
오늘의 과일
제철 과일 한 접시. 둘이 오면 2인 접시가 더 넉넉해요.
01Today’s Fruit
그날 가장 맛이 오른 제철 과일을 골라 한 접시에 담아요. 무엇이 나올지는 그날 아침 과일이 정해요.

제철 과일 한 접시. 둘이 오면 2인 접시가 더 넉넉해요.

얼음보다 과일이 먼저예요. 제철 과일을 그대로 갈아요.
8,500원

잘 익은 복숭아에 플레인 요거트를 더해 부드럽게.
7,800원

당일 생산
크루아상 · 스콘 · 쿠키 · 과일 타르트. 전부 그날 매장에서 직접 구워요.
사과 + 당근 + 레몬. 아침 거른 날 가볍게 채우는 한 잔.
6,800원
02Three Floors & Rooftop
3층 건물을 통째로 쓰고 있어요. 그날 기분에 맞춰 앉을 층을 골라 보세요.
루프탑
건물 꼭대기라 시야가 트여 있어요. 해 질 무렵에 올라오면 제일 좋아요.
04Reviews
2,347
네이버 방문자 리뷰
네이버에 남겨 주신 리뷰 중 일부예요.
05Visit
내비게이션에 ‘프레쉬프루잇’만 검색하세요. 고읍지구에 들어서면 거의 다 왔어요.

이런 것도 돼요
네,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요. 내비게이션에 ‘프레쉬프루잇’를 검색하면 주차장까지 안내돼요.
매주 월요일은 쉬어요. 연휴 · 임시 휴무는 네이버 플레이스 ‘소식’에 먼저 올려 두니 오시기 전에 한 번 확인해 주세요.
단체 이용 가능해요. 층이 세 개라 여럿이 와도 자리 걱정이 덜해요. 대관은 인스타그램 DM(@cafe.freshfruit)으로 문의 주세요.
그날 들어온 제철 과일 중 가장 맛있는 걸로 담아요. 매일 달라질 수 있어서, 궁금하시면 전화로 물어봐 주세요.
네, 둘 다 돼요.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, 포장은 매장이나 전화로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.